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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11월 9일 목요일 한국 경제 시장 진단

by 떡상떡락 2023.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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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진단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의 문남중 수석 연구 위원 모이고 요즘 금리 상황부터 여러 가지 자료 점검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래 한 만에 뵙습니다 아네 오늘 새벽 파워 르장 통화정책에 대해서 뭐 별다른 언급 없이 연설이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뭐 그동안 연은 총제 아든 연준 이사들 여러 가지 발언들을 종합해 보면 금리라는 기대만큼 빠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봐야겠죠네네 아무래도 뭐 파울 연준 의장이 향후 통화정책에 대해서 어떤 얘기를 주과 시장은 좀 관심을 가졌던 거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결국 그 컨퍼런스 자리가 연준 이코노미스트들에게 앞으로 경제 전망을 할 때 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세심하게 좀 봐줬으면 하는 어떤 어 발언들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좀 약간 실망한 어 부분들도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해 봅니다 어 일단 지금 연중 같은 경우에는 어 최첨단 모델을 가지고 경기 전망을 하고 있는데 뭐 세계 금융이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예측하지 못했던 떤 상황들도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좀 경계 전망을 할 때는 모델 박 좀 유연성을 가지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된다는 얘기를 좀 해줬고요 최근에 주요 인사들이 앞으로 통화 정책 그리고 물가 행방에 대해서 좀 엇갈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시카고 뭐 수비 총제 같은 경우에는 연준의 통화 긴축이 물가 증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좀 어느 시점에 금리를 좀 낮춰야 될까 약간 이런 쪽의 발언들을 좀 무기를 두는 거 같고요 연준의 보호만 이사 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어 아직까지는 물가 목표치 도달이 월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연준 원들 간에도 이렇게 엇갈린 전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에 대한 시장 해석이 앞으로 좀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좀 변동성을 높히는데 한 가지 또 요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예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는 이제 금리인상이 사실 7월로 종료가 됐다 이렇게 보셨는데 뭐 사실 그 컨센서스는 지금 뭐 완전히 굳어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연준에서 경계성 발언이 계속 나오고 뭐 어쨌든간에 내년에 금리인하는 확정적인 과연 언제 그리고 그 어느 정도 그 저 금리 날를 취하기 위한 요건들이도 충족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어떤게 있을까요 맞습니다 어 연준이 지금 현재 이제 통화 정책을 결정할 때 생산과 소비 같은 뭐 결제 경제활동 그리고 신용 여건 그리고 노동시장 변화 또 기대 인플레이션 추위 그리고 금융과 대의 요건을 놓고 개정을 하고 있는데요 1995년도 이후에 그 연준의 금리인상 중단기 그리고 금리인하가 시작되기 이전에 동 지표들의 변화를 놓고 본다고 하면 앞으로 금리나 여건이 어느 정도 도달하게 되면 시작되지 않을까 가늠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우선 쪽으로 비농업 부분이 최근 3개월 동안 26만 6천건 정도 평균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는데 어 일단 10만 건 초반으로 좀 둔화 폭이 커져야 되는게 확인되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요 두 번째는 is 제조업과 서비스업 지수를 놓고 봤을 때 지금 제조업은 수축 국면에 있지만 사실 서비스업은 지금 확장 국면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지표 둔화가 좀 크게 나타나야 되는 부분들 그리고 세 번째는 물가 특히 PC 되겠죠 그리고 기대 인플레이션율 자체도 지금보다는 오른 폭을 줄여 나가는 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제 부동산 대출 중갈 욕시 둔화되는 흐름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네 가지 요인들이 어 나타나야 이제 내년에 연준이 리 인화를 좀 개정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많습니다네 FMC 기점으로 미국 증시도 좀 안정을 되찾는 그런 모습인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고용 둔화 이것이 어떻게 보면 시장의 약간 호재였다 또 이제 9월 도매 재고가 예상밖에 증가세를 보였어요 그럼 고용 둔화되고 재고 늘어난다 이거 경기 침체로 들어가는 신호 아닐까요 최근 들어서 일각에서 그런 얘기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어 일단 저는 미국의 경 침체 관련해서는 싸매 법칙이라는 부분을 좀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사실 전미 경제 연구소가 미국의 경지 침체를 판별을 하는데 보통 6개월에서 1년 뒤에 발표를 하기 때문에 시체가 너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민첩하게 살펴볼 수 있는 지표가 회 법칙인데 최근 3개월 이동 평균의 실업률이 최근 1년 동안 최저 치화 비교를 했을 때 0.5% 포인트 넘어가게 되면 이제 미국이 경기침체 들어갔다고 인식을 해도 지표입니다 근데 지금이 지표가 0.33 % 포인트 정도이기 때문에 아직은 임계치 밑에 있어서 사실은 최근 경제지표를 놓고 미국의 경제 침체를 운운하기에는 아직 시기상 조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고요 팬데믹 이후에 미국의 경제지표들의 특징은 일관된 신호를 보이고 있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 실업률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노동 시장이 정상으로 해결되는 가정에 더 나타나는 현상 정도로 해석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실업률 같은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4% 넘어가는 흐름들도 나타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노동 수요와 노동 공급의 균형을 맞춰 갈 걸로 좀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저는 미국이 경기 침체를 해피할 여지도 상당히 높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뭐 하여튼 뭐 하드 엔딩이냐 소프트 엔딩이냐 지금 1년 내내 논쟁인 거 같습니다 자 위원님 리포트를 보니까 11일 이번 주말에 발표되는 미시간대 장기 기대 인플라 지표 여기도 주목하고 계신데요 예상치는 어떻고 시장에는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어 지금 사실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좀 중요하다고 얘기해 드리는 이유는요 9월 FMC 때 금리 동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 파울 연주 노장이 앞으로 한 차례에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그 발언의 주목을 하다 보니까 금융 시장 변동성이 커졌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의 경제 지표를 놓고 봤을 때 사실 기대 인플레이션율 한방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물가 전망 그리고 이제 완만한 경기도나 경착륙에 들어갈지 여부를 결정하는게이 지표입니다 어 지금 전치 대비 예상치가 아직은 좀 발표되지 않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전치만 놓고 얘기를 해 드리면 1년은 4.2 그리고 5년에서 10년은 3% 정도 근데이 수치를 하이 하는 결과치가 나온다고 하면 일단 시장은 한노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파울 연전 의장이 왜 한 차례 더 금리로 올릴 수 있을 거라고 얘기했던 그 바탕에는 지금 현재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율을 안정을 되찾고 있는데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율 같은 경우에는 좀 엇갈리고 있 양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시장의 경계심을 가져야 된다는 차원에서 그런 발언을 했던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발표되는 미시간대 11월 기대 인플레이션율 결과에 따라서 어 미국 증시가 추가적으로 올라갈지 아니면 약간 쉬어 갈지를 결정하는 간음자 될 거로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 뭐 연준 의장이나 한국은행 총제이 중앙은행 총재들은 대체로 보면 돌다리를 계속 두드리는 역할 아닌가 싶어요 건너 갈지 말지는 나중 문제고 계속 돌다리 두드리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자 미래 전망을 위해서는 과거의 사례도 참고할 필요가 있을 텐데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6월까지이 금리 인상이 중단되고 동결된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봤을 때 향후 연준 움직임이나 그 앞으로 시장 움직임 예측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 놓으셨던데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예 저는 이제 내년도 미국이 금리 화를 하는 시점을 2분기 아 5월 FMC 정도를 염두해 두고 있는데요 이렇게 얘기해 드리는 이유는 아 95년 이후에 내차를 의 그 연주대 금리 인상 중단기 놓고 온다고 하면 금리 인하에 들어가기 전까지 평균적으로 9개월 뒤에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7월 달에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이 끝났기 때문에이를 적용을 해 보면 내년 2분기 정확하게는 올 FMC 된다고 좀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요 결국 이러한 흐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강건은 미국채 10년물 금리와 국가 향방 있니다 근데 과거 연준에 금리인상 중단기 놓는다고 하면 아 95년 2000년 그리고 2006년 그리고 2018년 이렇게네 번의 사례가 있었는데 미국제 10년물 금리는 다컴 버블 대를 제외하고 나면 하락하는 모습이 세 번 정도 나타났고요 SM 500 지수 같은 경우에는 네번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좀 보인 상황입니다 결국 어 앞으로 이제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 이전에 금리 인상 중단기 놓고 온다고 하면 어 결국 정책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떨어지고 주가는 올라갈 연지가 있다는 거를 좀 강조해서 얘기를 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화면이 제가 말씀드렸던네 차례의 연전의 과거 금리 인상 중단기 이제 미국채 10년물 금리와 SM 500 지수 주가 추위를 나타내는 건데 파란색이 10년물 금리고정형 쪽으로 13% 이상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11월 달에는 SM 500 지수가 4,500 그리고 연말까지는 4,600 정도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준의 통화 정책 변화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고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뭐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이게 관건인 거 같습니다 요즘은 좀 금리가 좀 내려와서 지난 8일이었다 보니까 어 응찰 금리가 4.51 평소보다 좀 응차 율이 낮았다고 하는데요 금리 추가 하락이 가능할까요 아 저는 추가적으로 하락이 가능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올해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고점은 지난 10월 19일 종가 기준으로 4.99 있습니다 근데 저는이 숫자는 약간 정상적인 침물 금리의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지난해 10월 4.2가 진정한 고점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2 아래로 내려갈지가 있다라고 생각을하고 있고요 미국제 10년물 금리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은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그리고이 프리미엄이 영향을 주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거는 인플레이션 있니다 지금 주요 아비들이 올해 3분기 4분기 미국의 헤드라인 소비자 물가 기준으로 각각 3.5 3.2 떨어질 걸로 예측을 하고 있고 연중 같은 경우에도 근원 PC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올해 내년 내 5년 각각 3.7 2.6 2.3 빠른 속도로 물가가 떨어질 걸 염두해 둔다고 하면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빠르게 떨어질 여지가 있어서 연말 정도 된다고 하면 지난 의 10월 정도 되는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예 자 중국 경제 현황도 좀 살펴볼까요 그 중국 소비자 물가 생산정 물가 발표되지 중국 경제 IMF 조금 상향 조정을 했는데 성장률을 중국 경제 좀 올해보다 좀 낮아지는 뭐 이런 추세에 있다고 봐도 될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8월 정선 이후로 중국 정부가 연연 정책을 꺼내들고 있기 때문에 그 효과가 지금 신물 경제로 조금씩 좀 들어오고 있어서 지금 발표되고 있는 지표들이 엇갈리고 있는 흐름들은 있지만 일단 아 아 디플레이션 우려가 좀 직면한 시점도 있었지만 여기서 좀 벗어나는 흐름들 그리고 수출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 시월 수출이 전년 동울 대비 -6.4% 감소하면서 또 반대로 또 경기 우려를 높이는 부분들은 있었는데 이게 일시적인 영향에 그칠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그렇기 때문에 IMF 올해 내년 중국의 경제 성장률을 각각 5.4 4.6% 어 둘 다 0.4% 포인트 상향되는 전망치를 좀 내놓고 있는데 사실 그 바탕에는 정부 의 정책이 좀 기한다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중국 정제는 전 세계에서음 생산과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18% 32% 정도로 상당히 높은데요 소비는 13% 정도밖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 정제가 과거처럼 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어 과도하게 집중된 어떤 투자 그리고 생산에서 벗어나서 예 소비를 늘리는 정책으로 빠르게 전환을 해야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여리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에 IMF 상향 조종한이 성장률 목표치를 달성하려고 하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구조적인 변화가 좀 필요하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코로나 전과 후 중국 경제 뭔가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는 뚜렷한 성과는 나오지 않은 거 같습니다 자 환율 또 짚어 봐야죠 그 환율이 뭐 공매도 금지 조치 직후에 1200원 대까지 내려왔다가 다시죠 조금 올라서 이제 1,110원 때인데요 환율이 앞으로 시장 수급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 는 지금 원 달러 한율 수준이 올라가기다는 떨어지는 흐름 그러니까 강세 압력을 좀 받을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1. 구간에서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좀 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동의는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 금주 이제 국내증시의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면 너무 공매도 금지 조치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다 보니까 한율 변동성을 좀 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사실 원화 흐름을 좀 전망을 할 때 결국 미군 계기를 꺼내들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주 말표 됐던 미국의 10월 고용 지표가 상당폭 둔화되면서 사실 연준의 금리인상 동결 내년에 금리인하 시점이 앞당겨진는데 영향을 줬기 때문에 지난주 금요일 날 달러 인덱스가 전일 대비 - 1.1% 큰폭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죠 그래서 저는 지난주 금요일 달러 인덱스가 상징적인 의미를 좀 가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원달러 한줄 역시 연말로 갈수록 1300원대 아래로 내려갈 예지가 상당히 크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어제 나온 일본은행 의사라고 보니까 일부는 여전히 초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당분간 고소할 거로 보이고 그다음에 또 유로존의 가장 큰 그 독일이 상업 생산이 감소를 했어요 이게 상당히 부진한 거 이런 것들이 결국 에나와 유로와 약세를 유발하는 요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달러는 강세로 가는 거 아닐까요 어 말씀해 주시는 지표들이 발표될 때마다 일시적으로 이제 달러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은 있는데 아 사실 지금 현재 제기 같은 경우에는 올해 7월 금정기 이후에 에 어 시장에 이제 앞으로 좀 금리인상과 같은 긴축적인 통화정책으로 전환할 거라는 거를 이미 암시적으로 좀 던져 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트렌드를 감안한다고 하면 달러는 사실 강사 합력을 계속 받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202 역시 결국 뭐 어 주요 국가들의 경제 지표 상황이 좀 다른 부분들은 있지만 올 연내 이제 어 금리인상 중단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염두해 둔다고 하면 달러가 일방적으로 강세로 계속 가기에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는 거를 좀 강조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 지금 말씀 쭉 들어 보니까 뭐 달러 그까 환율은 좀 내려가고 금리도 내려가고이 그 그동안 우리 시장을 발목을 잡았던 그런 요인들이 조금조금씩 개선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하나 수출이 10월 달에 이제 13개월 만에 가스가 나왔다는 거 이거는 상당히 좀 그 긍정적인 평가라고 하는데 근데 문제는 이제이 공매도 금지 이슈가 워낙 강력하다 보니까 이것에 모든게 다 시선이 집중이 됐어요이네 월 증시 흐름이 공매도 금지 조치가 좌우한다고 봐야 될까요 아 사실 과거 사례를 놓고 본다고 하면 공매도 금지 조치가 시장이 연속적으로 올라가는데 영향을 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2008년도 금융이기 2011년도 유럽 재정위기 그리고 2020년 팬데믹이 발생했을 때 코스비 지수의 수익률을 놓고 온다고 하면 2008년도에는 -3%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2011년도에는 6% 상승 그리고 코로나 발생하고 나서는 78% 상승하는 모습 보였죠 특히 코로나 발생하고 나서는 이게 공매도 금지 조치보다는이기를 탈피하기 위한 정부 재정이 투입되면서 올라갔던 영향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올해 공매도 금지 조치 자체가 연속성을 가지고 코스피 지수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라고 해석하기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정부에서는 뭐 시열 수출이 13개 만에 플러스로 전환된 거를 긍정적으로 잘 받아들이고 있지만 사실 중국과 딜 반도체 수출 증가율을 놓고 온다고 하면 지금 현재 17개월 15개월 연속 마이너스 흐름을 좀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연속성을 좀 확인을 해야 된다 봅니다 그래서 10월에이어서 11월에도 수출 증가 율이 두 어 두 개월 연속 어 플러스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때는 코스피 지수 흐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을 거 있지 않을까라는 전망을 해 보고 있습니다네 뭐 매크로 변수나 어떤 시장 가격 변수 같은 거는 뭐 상대적으로 지난 10월보다 많이 개선되는 그런 무기 같은데 또 하나 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 게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다음에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이런 지정학적 리스크는 추세라다는 언제 돌발적인 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참 불안한 거 아닐까요 어 가장 단적으로 거론되는게 이제 국제 휴가 초인데 근데 최근에 국제 휴가가 올라가기 보다는 떨어지고 있거든요 결국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역시 장기화 되기보다는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고 나면 일단락 되지 않을까 하는 그 기대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일단 그 하마스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이제 인질들을 석방을 해 주게 된다고 하면 2014년도 이후 보여왔던 이스라엘에 대한 정책 그러니까 뭐 전쟁의 흐름 도전은 좀 있지만 인도주의 차원에서 지상군을 팔레스타인에 보내지 않았던 그 기조를 2014년도 이후에 보여왔던게 이스라엘이 때문에 저는 인질 하마스가 보내준다고 하면 이스라엘이 다시금 좀 지상군을 이스라엘 쪽으로 좀 후퇴 시키는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전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예 어쨌든간에 좀 그것도 빨리 좀 해결이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 관련해서 유가이 지금 사우디 아고 러시아의 그 자발적 감산 이게 연말이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아 사실 저는 유가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아요 근데 계절적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어 동계 이제 교율 난방 수요가 들어오기 때문에 유가는 11월 말일 그리고 10월 정도 되면 다시금 상방 압력을 높아질 여지는 있는데 이런 계절적인 요인을 제외한다고 하면 뭐 이런 정세 불안에 따른 요인들이가 국가가 올라가는데 영향 주지 않을 걸로 좀 봅니다 내년 국제유가 전망치를 놓고 온다고 하면 어 78달러 880달러대 초반 정도를 좀 전망을 하고 있는 기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결국 강건은 중국의 수요입니다 그래서 중국의 수요가 지금 둔화되고 있기 때문에 유가가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내년도 국제유가 향방을 결정할 때는 중국의 수요가 어떻게 될지가 강건이 되지 않을까 전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네 우리 문남 말씀 들어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장을 확 잡아 끌어내릴 요인들은 많이 개선이 됐 그렇다고 또 위로 치고 올라가기에는 또 약간 좀 재료가 부족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대신증권의 문남중 수석 연구원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YIPaEJJ_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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